주방 개수대는 매일 쓰는 만큼 오래되면 긁힘과 물때가 눈에 띄고 모양도 낡아 보입니다. 위 사진은 오래된 주방 개수대를 사각싱크볼로 바꾼 두 현장입니다.
현장 1. 세로 타일 주방
창문 아래 둥근 개수대를 떼고 사각 개수대를 달았습니다. 수납장에 보호 필름이 붙어 있는 새로 꾸민 주방이라, 주방을 꾸미면서 개수대도 사각으로 바꾼 경우입니다.
현장 2. 흰 타일 주방
교체 전. 둥근 개수대에 목이 휜 수전이 달려 있었습니다.
수전. 사각 개수대와 함께 목이 긴 새 수전을 달았습니다.
싱크대 아래. 새 개수대 배수구에서 바닥까지 배수관을 다시 잇습니다.
식기 건조대. 사각 개수대 테두리 위에 건조대를 걸쳐 쓰면 상판을 넓게 쓸 수 있습니다.
교체 후. 흰 타일 벽과 어울리는 반듯한 사각 개수대가 되었습니다.
주방 개수대, 어떤 모양으로 바꿀까
요즘은 바닥이 넓고 반듯한 사각 개수대를 많이 고릅니다. 큰 냄비를 눕혀 씻기 좋고 건조대를 걸쳐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모서리 물때와 잔긁힘은 신경 써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각싱크볼 장점과 단점에 있습니다.
지금 주방 개수대와 수전이 함께 보이게 찍어 보내주시면 맞는 제품과 비용을 알려 드립니다.
주방 개수대 교체 자주 묻는 질문
Q01주방 리모델링 중에 개수대만 바꿀 수도 있나요?
네. 위 사진 중 세로 타일 주방은 수납장에 보호 필름이 붙은 새 주방이었고, 개수대를 사각으로 바꿨습니다.








